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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이야기

김포공항 고도 제한이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 6,7단지에 미치는 영향

by 호텔리어 천재이대리 2025. 8.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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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재개발 재건축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729_0003270118

 

목동 재건축 14개 단지 "김포공항 고도제한 강화 반대" 한목소리

[서울=뉴시스]이연희 기자 =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고도제한 기준 전면 개정과 관련해 재건축을 추진하는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 14개 단지가 공동 대응에 나섰다. 목동 14개 단지의

www.newsis.com

 

김포공항 고도 제한이 법제화(국내법에 반영)될 경우, 특히 김포공항 활주로 기준으로 반경 11–13km 이내 지역이 고도 제한 평가 대상(ICAO 기준 ‘평가표면’ 또는 OES)에 포함될 수 있으며, 실제 건축 가능 높이는 항공학적 검토를 통해 45 m (약 13층), 60 m (약 17층), 혹은 90 m (약 25–30층)로 제한될 수 있다.

김포공항 고도 제한이 법제화 된다면 영향이 있을 지역들을 알아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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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5/07/28/CUONDBZ7X5FCDP43II42WT4QIE/?utm_source=chatgpt.com

 

‘고도 제한’에 비상 걸린 목동 재건축…“고도기준 강화 안 돼…김포공항 이전해야”

고도 제한에 비상 걸린 목동 재건축고도기준 강화 안 돼김포공항 이전해야 ICAO, 장애물 제한표면 전면 개정 목동 재건축 단지 고도제한 영향권 최고 49층 올리려던 사업 차질 생길 수도 주민 5000

biz.chosun.com

 

양천구 목동신시가지(목동 1~14단지)

-고도 제한 대상 지역 포함 가능성: 기존엔 규제 밖이었지만, 개정 기준 적용 시 약 11–13 km 범위에 새롭게 들어갈 수 있다.

-재건축 타격 우려: 목동신시가지 6단지(최고 49층), 7단지(60층) 등 고층 설계 단지들이 60m 또는 90m 제한구역에 들 경우 사업성 크게 감소 가능성 있음

-주민 단체에서 공항 이전, 규제 적용 제외, 유연한 기준 적용 등을 요구 중이며, 서울시와 국토부에 대응 요청을 하고 있음.

영등포구, 마포구

-해당 구역도 평가표면이 확대될 경우 고도 제한 대상에 포함될 가능성 있음

부천시, 김포시 및 인천 계양구

-수도권 서부 일대 대부분이 김포공항 반경 11~13km 이내에 포함되며, 재건축·재개발 추진 단지는 고도 제한 규제를 받을 가능성 높음

강서구

-기존에 규제가 워낙 넓게 적용됐던 지역으로, 이번 개정 시행 시 규제가 완화되는 형태가 되어 수혜 지역이 될 수 있음. 향후 재건축·정비사업 추진 여건 개선 기대됨

 

📅 중요 일정

-ICAO 개정 기준은 2025년 8월 4일에 발효되었으며,

-국내에서는 국토교통부가 연내 법 개정을 위한 의견 수렴 절차 중이다.

-국내 전면 시행 시점은 ICAO 기준대로 2030년 11월 21일 예정이다.

 

 

목동을 포함한 양천구, 영등포, 마포, 김포, 부천 일부 지역은 향후 고도 제한 법제화 시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제한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반해 강서구는 규제 완화로 인해 개발 여건이 나아질 가능성이 크다.

정부의 법 개정 과정과 각 지자체별 대응 방안이 앞으로의 사업 추진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이다.

특히 목동의 경우 이미 정비계획 수립 중인 상태이므로, '고도 제한 적용 제외' 또는 '기존 계획 유지' 요구 사항을 정부에 직접 제출할 필요가 있다.

 

쟁점은, 사업시행계획 인가 이전까지 완료할 수 있느냐가 관건. 인가 후에는 기존 기준 적용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사업 속도→법 시행 타이밍이 중요할 것이다.

평가표면 범위에서 제외되거나 유연 적용 가능 여부. 공항 이전은 비현실적인 대안으로, 현실적으로는 고도 기준 강화 시 예외 신청 가능성을 고민해야 한다.

국회 입법 경과 규정 도입 여부. 기존 단지 인허가에는 구 기준 유지될 수 있다는 법적 근거 확보 여부가 리스크 완화의 핵심이다.

 

목동 6단지·7단지 모두 김포공항 반경 11~13㎞ 범위에 포함되어 고도제한 적용 대상이 될 가능성이 크며, 특히 최대 90 m 고도 제한이 현실화될 경우 현재 계획된 49층, 60층 설계는 대폭 조정될 위기에 있다.

그러나 6단지는 조합설립 완료, 조기 사업시행계획 인가 기대, 7단지도 연내 정비구역 지정·인가 추진 중으로, 조기 인가를 통해 새 기준 회피가 가능할 수 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6450

 

ICAO 고도제한 새 규제 오늘 발효…목동 주민들 ‘재건축 직격탄’ 우려 | 중앙일보

ICAO 새 기준의 핵심은 1955년부터 적용했던 고도제한 기준인 ‘장애물 제한표면(OLS)’을 ‘금지표면(OFS)’과 ‘평가표면(OES)’으로 이원화하는 것이다. 목동 주민의 반발이 커지자 양천구와 서울

www.joongang.co.kr

 

 

▶김포공항 고도 제한 정책으로 인한 대응 방안

  1. 조합은 가능한 한 빠르게 사업시행계획 인가 단계까지 진입하도록 집중해야 한다.
  2. 목재련 등 주민 주도 조직은 국토부 및 국회에 ‘기존 기준 유지’ 또는 ‘예외 적용’ 명시 조항을 요청해야 한다.
  3. 서울시는 공정관리협의체, 처리기한제 도입, 행정절차 병행 추진 등을 활용해 사업 지연을 최대한 줄여야 하며, 특히 갈등관리 책임관 지정이 유용할 수 있다.
  4. 국토부 법개정 과정에서는 과거 부칙 사례(사업시행계획단계 인가는 구 기준 적용) 포함 여부를 면밀히 검토 및 경과조치 마련을 촉구해야 한다.
  5. 중앙 및 지방정부, 국회 관계자와의 공동 대응 체계 구축, 법률적·도시계획 전문가 자문 강화가 중요하다.
  6. https://www.moneys.co.kr/article/2025071616183692613?utm_source=chatgpt.com
 

목동 6단지만 조합 설립… 고도제한 개정시 예외적용 가능할듯 - 머니S

국제민간항공기구(ICAO)가 70년 만에 고도 제한 기준을 전면 개정하면서 서울 서남권 재건축 사업에 비상이 걸렸다. 항공 안전을 이유로 개발이 가로막힌 기존 규제 방식에서 "조건부 허용" 체제

www.moneys.co.kr

 

 

▶목동 재건축 연합회(목재련)의 전략

 

(1). 성명 발표 및 연명부 제출, ICAO 개정안에 대한 강력 반대 성명을 냈고, 지역 주민 연명부도 국토부 및 국회에 제출 

(2). 국토교통부의 명확한 반대 입장 표명

(3). 수도 지자체 공동 대응 체계 구축

 

목동신시가지 6단지는 조합설립 완료 후 사업시행계획 인가까지 가능한 한 빨리 진행 중이며, 이 과정에서 국토부와 과거 부칙 사례를 활용, '사업시행계획인가를 받은 단지는 기존 기준 적용' 조항이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7단지도 늦어지는 정비구역 지정 과정을 빠르게 마무리해, 연내 사업시행 인가 전 단계 진입을 목표로 한다.

 

https://www.mk.co.kr/news/realestate/11381562?utm_source=chatgpt.com

 

‘고도제한 패닉’ 목동 찾은 오세훈…“규제 영향 벗어나도록 조기 착공” - 매일경제

목동 14개 단지 정비계획 연내 고시 협의체 구성·사전병행 통해 속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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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국토교통부 등 정부 대응

 

서울시의 대응

: 오세훈 서울시장은 7월 30일 목동 6단지를 방문해 “ICAO 기준 개정이 목동 재건축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는 의견을 밝혔다.

사업 기간을 최대 7년 단축(18.5년→11.5년)할 수 있도록 공정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사전병행제도와 처리기한제도를 도입해 속도전을 펼칠 계획이다.

연말까지 14개 단지 정비계획 지정 및 고시 완료 목표로 민·관공정관리협의체 구성 예정이며, 주민 갈등관리 담당자도 지정할 방침이다.

국토교통부의 입장 및 조치

공항 이전은 아직 검토 대상 아님. 의견 수렴 절차에 집중 하고 있는 단계이다. 연내 법 개정을 위한 의견 수렴 계획을 명시했고, 국회의원 황희 씨 등이 주민 의견을 국회에 전달 예정이다.

(과거 사례 '도시 및 정비법 시행령 개정 당시 사업시행계획인가 단지는 구 기준 적용'와 유사한 경과 규정 도입 가능성이 있다는 부동산 전문가 분석 또한 존재한다.)

 

현재, 목동 6단지와 7단지는 ICAO 고도제한 개정에 따라 큰 영향을 받을 수 있지만, 조기 인가 추진, 법적 경과조항 확보, 유연 행정 시스템 도입 등을 통해 기존 계획을 지키기 위한 다각도 대응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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